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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대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관생자치회 “해치”

    안녕하십니까! 제45대 경북대학교 생활관 관생자치회 '해치' 회장 강병일 입니다.

    제45대 관생자치회의 명칭은 ‘해치입니다. 해치는 정의롭지 못한 자들을 뿔로 들이받아 응징 하는 상상의
    동물입니다. 또한 '부화하다'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hatch의 발음이기도 합니다.
    관생자치회는 관생의 입장을 대변하고 봉사해야 하나 때때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관생
    여러분에게 실망을 안겨 드렸습니다.
    항상 해치 앞에 서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동안의 낡은 폐단을 벗어 던지고 임원들을 위한
    관생회가 아닌 '관생'을 위한 '관생자치회'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합니다.
    진리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긍지를 지닌 채 언제나 봉사하는 첨성인들의 생활관 대표로서
    아래의 사항들을 필히 지키겠습니다.

    생활관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3가지 요소인 의,식,주 중에서 식,주를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관의 서비스가 관생 여러분의 행복 증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해치'에서는 포퓰리즘 보다는 작은 일 하나도 무시하지 안혹 최선을 다하여 잘 먹고 잘사는 생활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관생자치회장으로서 아래의 사항들을 필히 지키겠습니다.
    하나, 공명정대하게 자치회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자치회 내에서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하여 '반부패부장'이라는 감사기구를 설치하였습니다.
    암묵적으로 행해온 '임원 벌점 면제 관행'도 뿌리 뽑겠습니다. '해치'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활동하겠습니다.

    하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네이버 생활관 카페 등 소통창구를 다양화 하여 폭 넓게 관생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하나, 기존에 한 학기에 한 번 실시하던 관생총회를 매달 실시하여 예·결산안, 증빙자료, 공약이행과정 등 공개와 관생 여러분의 의견이 직접
    반영 될 수 있는 장을 넓혀가겠습니다. 공개와 관생 여러분의 의견이 직접 반영 될 수 있는 장을 넓혀가겠습니다.

    하나, 생활패턴 체크리스트를 진행하여 최대한 생활패턴이 비슷한 분들끼리 방 배정을 하여 만족스러운 주거생활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하나, 만족스러운 식사와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단순히 식품 검수뿐만 아니라 식당에 관생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게 식품검수원이라는 명칭을 식당 모니터링부장으로 변경하였고 기존에는 한 분이서 문화관, 첨성관, 누리관을
    담당하여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장 의석수를 다른 곳에서 줄여 문화관 식당, 첨성관 식당, 누리관 식당을
    각각 담당할 수 있게 3명으로 늘렸습니다.

    위 5가지 약속 외에도, 방학기간 택배서비스 제공, 태양광 충전소 설치, 취식공간이 없는 생활관에 간이 취식공간을 마련하는 등 생활
    하는데 있어 발생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인 중용 23장을 올리며 인사 마무리 하겠습니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관생자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베어 나오고 겉에 베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난다.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해치' 관생자치회 회장 강병일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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